마음은 항상 아이가 생기기전에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봐야지 하고 있는데, 현실을 아침부터 이렇게 먹고 있는 중이다. 시판제품으로 만드는 팬케잌처럼 쉬운게 있을까... 물론 팬을 잘 달구고 기름을 닦아내어 그림에 나오는 팬케잌처럼 구울 수도 있지만, 나는 녹은 버터 위에 반죽을 붓는 방법을 선호한다. (버터는 위대하기 때문에. ㅎㅎ)
반죽을 블루베리와 섞는것보단 반죽을 팬 위에 붓고 블루베리 한움큼 올리기.
보통떈 메이플시럽을 들이붓고 먹지만, 오늘은 전에 만들어둔 귤시럽이랑 시나몬 파우더, 블루베리를 넣고 집에서 뒹구는 캔에 든 휘핑크림을 휘리릭 뿅.
여름이라 식욕이 없다는 건 어느나라 얘긴지....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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